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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킨대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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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로자전거나라 장백관 대표님을 만나다^^
작성자 판타스킨 (ip:)
  • 작성일 2016-08-24 2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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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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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자전거나라 장백관 대표님 만난 날^^, 만나고싶은 사람을 만나는 비결 공개!, 청년창업 런웨이, 판타스킨!!

지난 8월 22일 여의도 ifc몰 지하 락앤웍에서 유로자전거나라 장백관 대표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장백관 대표님과 무려 3시간 가량 남자 2명이서 이런저런 수다를 떨었는데요^^,
사실상 수다라기보단 제가 장백관 대표님의 살아오신 이야기 사업이야기, 조언등을 들은 정말로 금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장백관 대표님에게 대해 아시고 싶은 분은 여기 아래 기사를 참조하세요

[조선일보 발췌]

                           


훌륭하시다는 건 이미 기사를 통해 충분히 접했지만, 실제로 만나뵌 장백관 대표님은 기사속의 이야기보다 훨씬 훌륭한 분이셨습니다. 최근 제가 무슨 복이 있어서인지 정말로 훌륭하고 감사한 분들을 많이 만나뵙게 되는데^^ 그중의 한분이 바로 장백관 대표님이셨습니다. (사실 신동엽의 대리운전으로 알고계시는 1577-1577의 김동근 대표님의 경우도 너무너무 훌륭한 분이고, 이분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적고 싶은데, 과연 이분의 이야기를 제가 이 블로그란 작은 글안에 담을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훌륭한 분이셔서 아직은 못담고 있습니다, 언젠간 한번 써야죠^^)

자! 그럼 저는 어떻게 장백관 대표님을 만나뵈었을까요?
사실상 저도 한 회사의 대표이긴 하지만 판타스킨은 아직 굉장히 작은 회사고 그 어떤 인연이 존재하지 않고서는
이런 사회적으로나 혹은 기업적으로 유명하신 분을 만나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께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노하우를 알려드릴까합니다.
바로 위의 문장에 답이 있습니다.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이죠.!

제가 장백관 대표님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것은 작년 10월이었습니다. 유로자전거 나라야 이미 익히 알고있었고
유로자전거 나라의 지식가이드야 이미 너무나 훌륭함을 알고 있었지만, 사실 유럽여행을 한번도 하지 않은 저와의 접점이 없었습니다. 허나 결혼을 하고 2주간의 신혼여행 일정을 짜면서 전 이 유로자전거 나라를 만나게 됩니다.
아내와 상의없이 그냥 지식가이드가 너무 듣고 싶어서 무리하게 7개의 지식 가이드를 신청하게 되고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유로자전거 나라의 지식 가이드분들을 만났습니다.

여행은 사람을 변하게 하고, 여행은 자신이 못보던 자신을 발견하게 합니다. 저는 이 신혼여행에서 처음으로
"아 내가 만약 결혼을 하지않고, 이 지식가이드분들을 만났다면 아마도 난 한국에서의 모든것을 포기하고 가이드 생활을 하겠구나!"라는 마음이 들더군요. 그만큼 이 가이드 분들의 자신의 직업에 대한 의식과 행복한 얼굴은, 그야말로 루브르에서 본 모나리자의 미소보다 아름다웠고, 스페인 프라도미술관에서 만난 엘그레코의 색감보다 강렬했습니다.

웃기죠? 해외 여행, 엄청난 그들의 문화예술을 눈앞에두고도 가이드분의 열정과 행복에 눈이 먼저갔다는 자체가요!

 너무 사랑스러웠던 바르셀로나 김유신 가이드님 !! 올해 제주도에서 결혼은 하셨죠???



                

젊음의 열기가 무엇인지 보여주었던 그라나다 한지원 가이드님^^ 알고보니 저의 띠동갑 고등학교 후배여서 더욱 반가웠어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서 어떻게 이들의 문화를 이렇게 열정과 행복으로 만들고 이들을 끌어줄수있을까? 자연스레 장백관 대표님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습니다.

그래서 역시 제가 제일 잘하는 것을 했습니다. 무턱대고 두들기기요!!
때마침 스페인의 한가이드분이 저의 고등학교 후배인것을 알게 되어서^^ "혹 장백관 대표님을 만나뵐수있을까요?" 문의를 드려봤지만 장백관 대표님은 한국에도 잘 안계실 정도로 해외를 돌아다니셔서 본인들도 만나뵙기가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포기해야할까요? 아뇨!!!

그래서 또 제가 잘하는 것을 했습니다.
좀더 저보단 훨씬 강한 메리트를 가진 힘을 빌리기로 했죠! 바로 방송입니다. !!
아실지는 모르지만 작년에 모자란 제가 ytn의 청년창업 런웨이라는 방송에 출연을 하였습니다.

마녀크림의 완판 행진은 계속된다! - 최우원대표

그래서 이 방송국의 작가님에게 메일을 드렸죠
"장백관 대표님이라고 훌륭하신 분이 있다! 이분이 살아오신 스토리나 창업스토리는 분명히 예비창업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며, 감흥을 줄것이다" 라구요. 그리고 작가님과 pd님은 이 장백관 대표님을 섭외하시고
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언제 방송을 하니 참관하라구요.
그러면서 저에게 물어보시더군요
"아니 그런데 생면부지의 알지도 못하는 분을 추천해주신거예요? 이런 경우는 첨인데.....," 라며,
이자리를 빌려서 저의 개인적인 욕구를 위해 힘을 빌려주신 ytn  청년창업 런웨이 팀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드디어 강연의 날 !! 그날따라 정말 멋진 분들이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그 멋진 분들중에 가장 멋진 분은 ^^ 그날의 꽃은 바로 장백관 대표님이셨습니다. 힘들게 살아오셨지만 단한번도 성공에 대해 의심해본적이 없다던 장백관 대표님, 본인이 성공한 만큼 나눌줄아는 그 마음이 전달되었는지
대표님의 강연이 끝난 후 많은 분들이 대표님의 명함을 주고받고, 이야기를 나누고^^
정작 저는 대표님의 명함조차 받을 수 없었는데요^^
마침 다가온 현병수 MC가 그러더라구요.
"참 생면부지의 사람을 소개한 판타스킨 최우원대표나 그 소개를 받았다고 이탈리아에서 바로 날라오신 유로자전거 나라 장백관 대표님이나 정말 신기한 사람들이다" 구요.



나날이 너무 매끄러운 진행을 해주시는 청년창업 런웨이 현병수 mc님

 

강연후 유로자전거나라 장백관 대표님과 판타스킨 성팀장님과 저 입니다.^^


다음날 대표님에게 톡이 오셨습니다.
"덕분에 강연을 잘했다고, 식사한번 하자" 고 그냥 흘러가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대표님이 약속장소와 시간을 잡고 3시간동안 너무나 즐거운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쓰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하시는 일이나 혹은 관심있는 일에 만나고픈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헌데 마음속에 아마 그런 마음이 드실 거예요. "에이 이런 사람이 날 만나주겠어?" 라구요.
그런 마음 가지지 마세요.! 물론 쉽게 만나기는 어려울 지 모릅니다. 하지만 몇번 의사를 표현하고,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그 분과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저희 사무실에도 보통 2주~4주에 한분 정도는 저를 보고싶다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럴때마다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냥 연락안해주실 줄알고, 안만나주실줄 알고 글을 남긴건데 연락주셔서 감사하다"구요.
그런데 말이죠? 저는 정말 쉬운 사람이고, 저는 정말 가진것이 없고, 정말 아무것도 내세울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찾아와주시고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것만으로도 저는 즐겁습니다.^^
최소한 저에게 찾아오신분은 분명히 나중엔 저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 되실테고, 훨씬 큰 사람이 되실테니까,
결국엔 그 사람들을 미리 제가 알아두는 것이잖아요!
그러니 혹여, 본인이 만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최소한 3번, 그리고 생각날때 한번씩 꼭 연락을 해보세요. 언젠가는 분명 응답이 옵니다. (먼가 교주같은 말이네요)

끝으로 오늘 제가 배송안내지에 몇분께 적어보낸 글로 이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전히 악필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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