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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킨대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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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가 작가인건 알고 계시죠? 꿈을 잃지마요 우리!
작성자 판타스킨 (ip:)
  • 작성일 2017-03-03 23:11:1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73
평점 0점

오늘은 문득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이렇게 자그마한 화장품 회사의 대표사원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제 꿈은 사실 ^^

싱어송라이터 였답니다. 그리고 작가이기도 했죠, 그리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굉장히 편한

조금 유명한 사람이 되는 것이 제 꿈이었습니다. ^^


사람들이 저를 통해서 만나고 이야기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좋은, 그러면서 그것으로 생활이 되면 행복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죠.


그래서 이전 회사일때도 그렇고 지금 판타스킨에도 그렇고 곳곳에 저의 문장을 남기고 있습니다.

최근에 판타스킨 퓨어씨드 에센스의 책갈피에 적힌 짧은 시도 사실 제가 쓴 글이죠^^

부끄러워서 작가를 명시 하지 않았지만 한두분 정도는 알아주시지 않을까 했는데 지금 100개 이상이 판매되고있지만

아무도 몰라주시네요^^



지금은 검색이 되진 않지만 작은 수필집을 내었던 적도 있고^^

그리고 연애도서도 한권 집필하기도 했었죠^^ 제목이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절대 카사노바나 연애를 많이 한

사람은 아닙니다.^^ 단지 연애에 대한 글들 조금은 재미있게 썼던 것 뿐입니다.^^ 언젠가 이벤트로 이 도서도 고객분들께 보내드릴께요^^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l_sug&query=%B8%F0%C5%DA%BA%F1%B0%A1+%BE%C6%B1%EE%BF%EE+%B3%B2%C0%DA



사실 판타스킨을 하면서 아주 작은 목표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출판을 다시 한권 하고싶은 목표이구요. 책의 내용은 그냥 일상적인 수필을 적을 까 합니다.

아마도 제가 유명한 작가가 아니니까^^ 출판사에서 가장 인기가 없다는 수필을 내어줄리는 없고 ^^

판타스킨에서 수익이 좀 발생하면 그것으로 몇백권 정도의 책을 내어서 제가 나누고싶은 고객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서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웃기죠?

그런데 전 이걸 해낼수있을것같고 또 해낼겁니다.^^

화장품을 하는 이유가 저는 여러분들과 대화하고 이야기하고 소통하고 즐거워하기 위해서니까요.


그리고 중학교~고등학교 시절 만들어두었던 곡들을 몇곡 음원으로 만들어서

고객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어찌보면 너무 유치할 수도 있지만

이런 유치함도 판타스킨에서는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저의 가장 유치한 것까지도 보여드려야 고객분들도 아 이사람은 진짜 진심으로 화장품을 만들구나 하고

생각해주실 것같아서요..^^


아무튼 올해가 되었건 내년이 되었건 꼭 하나하나 이루어서 고객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고객분들도 저처럼 유치하더라도 꼭 지키고픈 꿈 목표 하나둘씩은 이루시길 바랍니다.


요즘 저도 아주 약간 지친적이 있었는데 저도 고객분들도 같이

판타스킨 하게 이겨내길 바랍니다. 파이팅!!


첨부파일 2017-03-03 23;14;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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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명 2017-03-10 16:25: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대표님~~
    심상치 않은 분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심상치 않은 분이셨군요~~^^
    책갈피는 예쁘다며 5살 딸래미가 가졌습니다~~
    내 책갈피로 쓸려고 했더만...ㅋㅋ

    책도 내신 작가분 이실줄이야~~
    지금 유명한 작가분들도 처음은 다 쉽지 않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이지성 작가님도 대박이 터진 책이 나오기까지
    절망의 순간이 엄청났더군요~~
    한번 대박이 터지니까 예전에 빛 못보던 책들까지 찾아서 사게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암튼 저도 그 분책은 거의 다 사서 봤네요~~^^
    엉뚱발랄? 한 대표님이시니 분명 꿈을 이루실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대박 안치면 어떠ㅎ습니까?
    대표님 말씀대로 고객들과 판타스틴한 소통~~
    기대됩니다~~^^
    그런데 대표님은 하실것같은 이 불길한 예감은 모죠? ㅋㅋ
    저는 처음부터 대표님의 사이트를 보면서 엉뚱 발랄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책써서 내시라고~~
    기억하시나요? ^^
    암튼, 항상 응원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 기대되는 소식에 홧팅을 전합니다.^^
  • 판타스킨 2017-03-22 20:38: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최상명 고객님 안녕하세요 제가 이 댓글에 답을 안달았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흠. 한국 도서시장도 한국 화장품 시장만큼 치열하답니다. 사실 제가 이전엔 컴퓨터책도 한두권 내고
    수필집 그리고 위의 저 도서도 내는등 작가가 꿈이었던 적도 있습니다.

    판타스킨이 어느정도 안정화되면 제 에세이 책을 자비출판해서 선물을 드릴려구요 고객분들에게요
    그중에 최상명 고객님은 1순위세요^^

    사실은 제가 작년 12월부터 살짝 에너지가 빠졌어요. 그런 속에서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몇몇 고객님들의 응원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최상명고객님의 응원이 정말 큰힘이 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저에게 주신 응원들 보다 제가 더 큰 응원을 돌려드려야하는데
    아직은 많이 서툴고 모자라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늘 건강조심하시구요. 그리고 책갈피는 다음에 또 보내드릴께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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